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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20:07

에밀리아노 모레티

조회 수 17305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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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tti.jpg

Personal Information

  • 이름 : 에밀리아노 모레티 (Emiliano Moretti)
  • 생일 : 1981년 6월 11일
  • 출신 : 이탈리아 로마
  • 포지션 : 왼쪽 수비수 / 중앙 수비수
  • 신체조건 : 185cm / 80kg


Career

  •   ~2000 : 로디지아니
  • 2000~2002 : 피오렌티나
  • 2002~2003 : 유벤투스
  • → 2003 : 모데나 (loan)
  • 2003~2004 : 파르마
  • → 2003~2004 : 볼로냐 (loan)
  • 2004~2009 : 발렌시아
  • 2009~2013 : 제노아
  • 2013~   : 토리노


Biography

 로마에서 태어난 모레티는 당시 세리에 C1 소속의 로디지아니 칼치오에서 축구를 하다가 2000년 피오렌티나로 팀을 옮겼다. 2001년 3월 31일 비첸차전에서 세리에 A 데뷔전을 가진 그는 이제 막 데뷔한 20세의 어린 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9경기에 출장하는 동안 뛰어난 잠재력을 보였다. 주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었지만, 뛰어난 제공권과 피지컬까지 갖추어 중앙 수비수도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01/02시즌에는 한층 발전해 소속팀 피오렌티나의 극심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코파 이탈리아 우승컵을 안는데 일조했고, 게다가 팀의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꿋꿋하게 UEFA경기에 나서 활약했다. 그의 뛰어난 활약 덕분에 결국 이탈리아 21세 이하 대표로 발탁되었다.
 

01/02시즌 종료 후 AS로마와 라치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선임대 후이적 방식(이적시 280만 유로)으로 유벤투스로 팀을 옮겼으나 피오렌티나의 재정악화로 인해 2002년 여름 유벤투스로 완전 이적했다. 유벤투스의 기라성 같은 선수들 속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던 모레티는 결국 8경기에 나서는데 그치면서 모데나로 임대되었다. 피오렌티나와 남아있던 계약이 유벤투스로 옮겨와 그의 계약기간은 2002/03 시즌을 끝으로 종료되었고, 모레티는 프리 에이전트의 자격으로 파르마에 입단했다. 그러나 파르마와 입단계약을 맺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볼로냐로 임대되었고 2003/04 시즌 전체를 볼로냐에서 임대선수로 생활했다. 볼로냐에서는 거의 풀타임으로 시즌을 소화하면서 발렌시아의 눈에 띄었다.

당시 발렌시아는 3년간 리그 2회 우승, UEFA 1회 우승을 포함해 03/04 시즌에 리그-UEFA더블을 이룩한 라파엘 베니테즈가 리버풀로 떠나면서 이탈리아 출신의 클라우디우 라니에리을 영입했다. 라니에리의 이탈리안 커넥션에 포함되어 04/05시즌, 그는 파르마와 이적료 300만 유로, 계약기간 5년에 발렌시아로 이적했고, 이적 이후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기회를 잡고 있다. 한편 2004년 UEFA U-21 선수권 대회에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 대회 우승으로 모레티는 아테네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었다.

그는 04/05시즌 리그 23경기를 소화하면서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라니에리의 이탈리안 커넥션은 리그 7위라는 부진의 결과로 나타났다. 그러자 라니에리는 경질되었고, 헤타페의 젊은 감독 키케 플로레스가 부임했다. 멘디에타의 이적료 대신 라치오에서 이적한 피오레와 코라디, 그리고 또 다른 이탈리아 커넥션인 디 바이오와는 다르게 신임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잔류하게 되었다.

신임 감독을 맞이한 05/06시즌에도 그는 눈에 띄진 않지만, 소위 말하는 끈끈한 수비력으로 팀에 보이지 않는 도움을 주었다. 그는 화려한 공격력은 없지만, 쉽게 뚫리지 않는 수비력을 가졌다. 06/07시즌까지 2년간 팀이 끊임없는 부상으로 고생할 때에도, 그는 많은 경기를 뛰면서 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하지만, 결국 발렌시아의 암흑기 07/08시즌이 도래한다. 팬들의 불만과 발렌시아 회장 후안 솔레르의 우유부단함으로 젊은 명장인 키케 플로레스가 경질된 것이다. 결국 로날드 쿠만이 오면서 잠시 마르코 카네이라에게 포지션을 빼앗겼지만, 결국 실력의 차이 덕분에 본 포지션을 되찾았다.

우나이 에메리 체제 하에서도 모레티는 든든한 포백 라인의 주전 왼쪽 풀백으로 꾸준한 활약을 해주었다. 그리고 2009년 고국 이탈리아의 제노아로 이적을 하게 되었다.

  • profile
    title: 2017/18 카를로스 솔레르 (Home)리빙스턴 2012.04.02 14:33
    무난하고 적절한 형
  • profile
    title: 유벤투스 - 시모네 자자Mata 2012.04.05 16:47

    모레티형 여전히 그나이에도 무난하고 적절해서 제노아에서 칭찬받고 있어 ㅜㅜ
    형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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